![]() |
직원들은 지난 15일 화재 피해를 입은 직원과 가족을 돕기 위해 최근 681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피해 직원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며 "다친 가족의 빠른 쾌유와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충청권이 행정수도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그물망 광역교통망으로 한층 가까워진다.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앞두고 메가시티, 즉 광역연합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청주공항~KTX오송역~조치원역~대전역~세종터미널~유성터미널~KTX공주역까지 각 지역 교통 거점에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잇는 별도 노선들도 속속 계획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28일 청주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실시간 뉴스
8분전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10분전
서부평생교육원, 지역 협력부터 학생 지원까지, '교육의 외연' 넓힌다10분전
서산경찰, '주민 일상 속 위험 선제 대응 생활밀착형 예방치안' 강화12분전
"배운 건강지식, 이웃과 나눈다", 서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지도자 역량 강화16분전
서산 대산 삼길포우럭축제위원회, 축제의 기쁨 이웃과 나눴다, 성금 300만원 기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