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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지난 15일 화재 피해를 입은 직원과 가족을 돕기 위해 최근 681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피해 직원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며 "다친 가족의 빠른 쾌유와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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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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