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30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30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30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 보다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 이상으로 즉흥적인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MONEY]

작은 지출이 자꾸 늘어나게 되면 여유자금을 깨뜨리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

전면 재수정을 해야 할 수 있으니 미리 점검을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노력한 것이 있는 사람에게 그에 합당한 이익이 들어온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당신의 부드러움과 너그러움이 상대와의 문제를 해결한다.

[JOB]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당신의 결정대로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움직여 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당신은 어쩜 최면에 걸린 듯 시작된 연애에 현실을 못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주의할 것.

[JOB]

수월하게 진행이 이뤄지고 리더십을 갖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게 될 것이다.

[MONEY]

멀리 움직일수록 좋은 기회들을 잡게 되고 금전적인 이익이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의 문제는 차분하게 천천히 대처를 하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을 재정비하고 스스로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충분히 해낼 수 있다.

[MONEY]

들뜬 마음에 지출이나 충동적인 소비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즐겨보는 것이 좋다.

[JOB]

대충 넘긴다면 차후에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는 사람도 이때 협상이 원활하니 만족스런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이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겠다.

[MONEY]

급히 처리한 것이 차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께 하기로 했던 약속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주는 것이 좋다.

[JOB]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주변과 파트너 십을 발휘할수록 성장하는 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집이나 가족으로 인한 지출도 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에게 상처받는 말을 듣게 되거나 다툴 수 있다.

[JOB]

직장에서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좋은 기회와 정보가 있으니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이익이 더욱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일을 그만 두고 싶지만 단지 이때에만 그런 것이니 감정을 잘 추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적 마무리를 지어야하는 일에는 비록 지출이 컸다 해도 맘이 홀가분하면 잘 된 일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3.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4.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5.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1.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2.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3.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4.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5.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헤드라인 뉴스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본격화… 충청권 `투트랙 교육전략` 맞춤형 전략 필요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본격화… 충청권 '투트랙 교육전략' 맞춤형 전략 필요

교육부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충청권도 지역별 여건에 맞는 교육 전략 마련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가 심각한 충남·충북은 소규모 학교 혁신과 교육력 강화에, 대전·세종은 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에 각각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는 최근 인구감소 지역의 소규모 학교 증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40개 안팎의 지역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선정 지자체에 매년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이나 학교 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