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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95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29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아직 감염경로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시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후 자세한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shk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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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살해한 전직 교사 명재완(49)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영리약취·유인 등)과 공용물건손상, 폭행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을 유지했다. 명재완은 2025년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1학년 김하늘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학교 업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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