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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95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29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아직 감염경로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시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후 자세한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shk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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