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아산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교육의 내실을 강화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으로 내년도 추진 예정인 '17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준비하는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1분전
최보민, 팬미팅 성황리 마무리…골차 멤버 '지원 사격'5분전
3.15 백설기데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나눔12분전
논산소방서, ‘상반기 팀 단위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12분전
'충남 대표 향한 구슬땀'… 금산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앞두고 막바지 훈련12분전
30일부터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전국 단일 번호체계 적용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