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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제48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이번 고시에서는 물리치료과 3학년 졸업예정자 38명이 응시, 전국 85개(3년제, 4년제 포함) 물리치료과 중 유일하게 전원이 합격했다.
이처럼 대전과학기술대가 높은 합격률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특성화대학으로 발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시험 출제현황을 분석하고 학생 수준 맞춤형 특강을 하는 등 국시대비를 철저하게 했기 때문이다.
또한 생수준 맞춤형 스터디 그룹을 운영해 빼어난 성과를 선순환 구조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 지난 2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2018~2019, 한국교육개발원)으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국가고시 전국 평균 합격률은 80.2%이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는 100% 합격으로 전국 85개(3년, 4년제 포함) 물리치료과 중에서 유일하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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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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