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남내륙 오후부터 비, 기온도 뚝

  • 사회/교육
  • 날씨

[날씨] 충남내륙 오후부터 비, 기온도 뚝

토요일 아침 영하 7~5도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 강풍

  • 승인 2021-01-15 11:35
  • 수정 2021-05-03 11:10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232323
▲14일 대전 유등천으로 산책 나온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운동과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이성희 기자 token77@
15일 오후 충남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기온은 밤부터 영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말인 16일 아침엔 기온이 영하권으로 다시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북한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5일 오후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비가 끝나는 밤에는 기온이 영하의 분포를 보인다.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에 30~50km/h(8~14m/s)로 강풍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충남권 내륙에도 바람이 15~35km/h(4~10m/s)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30~50km/h(8~14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충남권 내륙에도 바람이 15~35km/h(4~10m/s)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15일 낮 최고기온은 9~13도가 되겠다. 기온은 밤부터 떨어져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2도로 전망된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7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1도가 되겠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지방선거 품은 세종시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3.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4. [문예공론] 門
  5. "캄보디아에 사회복지 개념 정립하고파"…한남대 사회복지학과 최초 외국인 박사
  1.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2.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3. 연휴 음주 난폭운전, 14㎞ 따라간 시민이 잡았다
  4. 조원휘 "민주당 통합법은 졸속 맹탕 법안"
  5. 김관형의 대전시의원 출사표…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