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개반 4명의 단속반을 편성 축사 및 불법배출 사업장을 중점으로 특별 점검한다.
아울러 축사 인근 하천수를 채수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 수질오염 사고 여부도 확인한다.
유영호 환경위생과장은"동절기 배출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관리자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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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06d/117_2026080501000386400017321.jpg)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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