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화재안전점검

  • 전국
  • 예산군

예산소방서,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화재안전점검

  • 승인 2021-01-19 10:44
  • 수정 2021-05-14 02:14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2021.1.19.예산소방서 보도자료(사진)
예산소방서 보도자료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가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로 지정된 관내 봉수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시생활시설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소방시설의 작동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점검에 참여한 인원은 감염보호복을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내용은 ▲소방시설 중 중요시설 작동 여부 및 유지·관리 실태 ▲경보설비의 유지·관리 상황 ▲비상구 출입문 및 피난시설 등 사용 가능 여부 확인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의 업무 추진 등이다.

임권묵 예방교육팀장은 "임시생활시설의 소방시설을 점검하여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감염병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예산소방서는 서장 이하 2개 과[소방행정과, 현장대응단], 3개 119센터[금오119안전센터, 삽교119안전센터, 덕산119안전센터]로 조직되어 있다.

 

소방행정과에는 소방행정팀, 예산장비팀, 의용수방팀이 있으며 11명이 근무하고 있다. 현장대응단에는 화재구조팀, 예방교육팀, 구급팀, 현장대응팀이 있으며 53명이 근무한다. 금오119안전센터에 21명, 삽교119안전센터에 10명, 덕산119안전센터에 16명이 각각 근무한다.

 

예산소방서 관할구역은 예산군 일원 542.29㎢, 2개 읍, 10개 면이며 관할인원은 87,861명이다. 장비 현황은 펌프차 중형 3대 소형 3대, 탱크차 3대, 굴절차 1대, 화학차1대, 구급차 6대, 구조차 1대, 지휘차 2대, 행정차 1대, 화물차 1대, 구조버스 1대 등이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