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하나시티즌 하나TV 화면캡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하나시티즌 하나TV 화면캡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해 대전에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 공공주택, 택지개발,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 물량이 고루 포진하면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총 20개 단지, 1만 4327세대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1만 2334세대, 임대는 1993세대다. 이는 2025년 공급 물량인 8개 단지 4939세대와 비교해 9388세대 늘어난 규모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8개 단지 4152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이어 서구 3개 단지..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부지에 중부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충청권에만 생물자원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권역별 공백을 메우고, 행정수도와 그 안의 금강 생태 기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시는 2022년부터 정부를 향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사업 타당성 설득과 예산 반영 타진에 나선 가운데, 최근 환경부로부터 강원권 생물자원관(한반도 DMZ평화 생물자원관) 건립 추진 이후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수도권(인천시)엔 국립생물자원관(본관·2007년..
실시간 뉴스
26분전
서산소방서장, 인사이동 맞아 직원 격려 소통42분전
박정현 부여군수, 옥산면 리더들과 공감·소통 간담회…주요 사업 공유59분전
'현장으로 향하는 첫걸음'… 금산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관서 실습교육59분전
금산도서관, 독서 강사 대상 '온독지수 도서 활용법' 특강59분전
'교통약자의 발' 마을 택시 56개소→59개소로 운행 마을 확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