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환경 컨설팅 전문업체 (주)켐토피아 산학협력협약 체결

  • 전국
  • 천안시

백석대, 환경 컨설팅 전문업체 (주)켐토피아 산학협력협약 체결

  • 승인 2021-01-21 11:14
  • 수정 2021-07-21 00:18
  • 신문게재 2021-01-22 12면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백석대, (주)켐토피아 산학협력협약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 20일 교내 산학협력단장실에서 공동 학술연구 및 정보교류 및 각종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 참여를 위해 환경 컨설팅 전문업체 ㈜켐토피아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박상희 (주)켐토피아 대표는 "대학과 공동 학술연구와 정보를 교류해 나가면 정부 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산학협력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의 공동참여를 통해 대학발전에도 기여 할 계획"이라고 했다. 

 

산학 협력이란 기업과 교육 기관이 교육 및 연구 활동에서의 제휴, 협동, 원조를 통하여 기술 교육과 생산성의 향상을 기하는 방식. 

 

켐토피아는 2002년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화학물질 글로벌 등록업무를 시작으로, 화평법, 화관법, GHS, 바이오사이드 등 관련 정책연구사업에 전문가 그룹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화학물질 안전 컨설팅과 IT기반의 화학물질관리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캠토피아는 단순히 기업의 화학물질 규제 준수 수준을 넘어 기업 담당자의 복잡한 화학물질 통합 관리지원, 사업장 사고예방 및 국제 무역장벽에 선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함께 수립합니다. 

한편 백석대학교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4년 재 대학교다. 진리와 자유, 기독교 정신에 의한 교육 구현을 건학 이념으로 하고 있다.

 

교육 목표는 자기 관리 능력 함양과 현장 적응 실무 능력 강화를 통한 수요자 중심 교육, 정보 기술 활용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제고를 통한 정보화·세계화 교육, 전공 지식 응용 능력 심화와 문제 해결 능력 고양을 통한 융·복합 지식 교육, 이타적 시민 의식 고취와 의사소통 능력 증대, 대인 관계 능력 배양을 통한 기독교 인성 및 기초 교육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3.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