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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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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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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2기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6대 전략산업에 대한 다변화와 성장별 차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대전의 글로벌 공급망 취약성 분석 및 대응 전략'에 따르면 미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전 세계는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오면서 공급망 안전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된다. 대전은 주요 전략산업 대부분이 대외 영향력이 높은 분야로 지역 차원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안정화 전략 및 다변화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대..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에서 3000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한 스미싱이나 피싱 피해 시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사고 분석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조치다. 최초 신고가 있었던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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