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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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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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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5대 시중은행에서 신규 대출 취급 또는 만기 연장 후 6개월 이내 발생한 금융사고가 134건, 관련 대출금액은 449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KB국민은행의 관련 대출금액이 406억원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대출 취급 또는 만기연장 후 6개월 이내 금융사고가 보고된 사례는 총 134건으로 집계됐다. 대출금액은 449억 2500만원이다. 은..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내 통과 목표를 관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정감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28일 특별법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가 유력시되면서다. 앞선 13일 중앙행정기관의 2차 이전안이 확정·발표되면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 명분을 더욱 크게 확보한 것도 사실이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 일정을 두고 협의를 지속 중이다. 국토위 감사는 23일 종합감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에 따라 우선 여당인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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