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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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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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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는 '페이커' 이상혁이 대전에 온다. 국내·외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우상인 이상혁이 소속팀 T1과 함께 오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하게 되면서 개최도시인 대전이 들썩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스타가 대전 무대에 선다는 사실만으로도 대전은 축제 분위기다. 소속팀인 T1은 14일 강원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로드 투 MSI 최종전에서 젠지 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LCK 2번..
<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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