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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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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대전 중구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등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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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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