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지부는 이날 농·축·수산물 대상 포장단위별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작업장 위생관리상태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한용구 지부장은"다음달 11일까지를 설 대비 식품안전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했다"며"모든 상품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실시간 뉴스
3분전
충남콘진원, 독일 쾰른서 K-게임 글로벌 공략3분전
“꿈을 잇는 공직 나눔” 논산시 공무원 장학금 1억 원 돌파4분전
보령 학생 선수단, 충남도민체전 출전 준비 박차4분전
목천읍 의용소방대, 주민 요청에 막힌 수로 정비5분전
한기대 2캠퍼스서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