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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챌린지는 지난해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김 군수는 김동일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최의환 청양군의회 의장, 김경호 청양소방서장,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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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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