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챌린지는 지난해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김 군수는 김동일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최의환 청양군의회 의장, 김경호 청양소방서장,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23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0월 2일 금요일2시간전
"선생님은 학생에게, 정리는 학교지원센터가", 서산교육지원청, 교원 업무경감 지원2시간전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마음을 돌아본다", 서부평생교육원, 고전 필사 프로그램 운영2시간전
서산의료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50병상 확대 운영2시간전
"가을 나들이 떠나기 전 차량부터 점검하세요", 서산소방서, 안전운행 당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