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챌린지는 지난해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김 군수는 김동일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최의환 청양군의회 의장, 김경호 청양소방서장,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 을) 수석 대변인(국회의원)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2026년 골든타임에 놓인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에 한 뜻을 모았다. 이 특별법은 오는 8월 중순경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란 최종 시험대에 오른다. 조 시장은 이날 강 대변인에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건의서를 전달하며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강 의원과 조 시장은 28일 오전 8시 30분경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취임 첫 환담을 갖고, 중차대한 현안에 힘을 싣기로 했다. 현재 행정수도특별법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공청회(야당 불참) 완료 상태에서 상임위의 일반..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한국새빛가속기(오창 방사광가속기·조감도)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신약 개발과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핵심 연구시설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에 따르면, 지름 800m 원형의 한국새빛가속기는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가속장치와 빔라인, 연구지원 시설을 2029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미터의 염색체 그리고 나노미터의 분자보다 작은 가장 가벼운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
실시간 뉴스
15분전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21장-무수동 산신제와 토제마-2부46분전
서귀포시, 가뭄 피해 최소화 선제적 장비 배치1시간전
음성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급식 관계자 연수 개최1시간전
천안도시공사, 여름방학 맞아 아동·청소년 물놀이 체험 행사1시간전
한국교통대, 충주중앙중 과학영재학급 진로심화캠프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