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봄맞이 대청소 |
책임자 윤종근 씨의 인솔 하에 9명의 봉사요원은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경로당(회장 강충구)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봄맞이 대청소로 일소하겠다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4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굵은 땀을 흘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덕구 지역자활센터는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대청소를 할 계획이다.
/강충구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새봄맞이 대청소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