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봄맞이 대청소 |
책임자 윤종근 씨의 인솔 하에 9명의 봉사요원은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경로당(회장 강충구)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봄맞이 대청소로 일소하겠다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4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굵은 땀을 흘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덕구 지역자활센터는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대청소를 할 계획이다.
/강충구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새봄맞이 대청소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7시간전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7시간전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7시간전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7시간전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7시간전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