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봄맞이 대청소 |
책임자 윤종근 씨의 인솔 하에 9명의 봉사요원은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경로당(회장 강충구)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봄맞이 대청소로 일소하겠다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4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굵은 땀을 흘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덕구 지역자활센터는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대청소를 할 계획이다.
/강충구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새봄맞이 대청소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2시간전
서산 해미면 일원, 2026년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 '풍성'2시간전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기회의 및 운영위원회 개최2시간전
서산시·충남신용보증재단, 대산읍 소상공인 특례보증 특별지원 협약 체결2시간전
서산시, '밤하늘 산책원' ,'인지초 생활SOC 복합화 사업' 현장 점검2시간전
서천, 초등생 대상 온돌봄사업 추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