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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맞이 대청소 |
책임자 윤종근 씨의 인솔 하에 9명의 봉사요원은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경로당(회장 강충구)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봄맞이 대청소로 일소하겠다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4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굵은 땀을 흘려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덕구 지역자활센터는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대청소를 할 계획이다.
/강충구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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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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