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프리미엄 '가전 전문관' 오픈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갤러리아타임월드, 프리미엄 '가전 전문관' 오픈

체험형 가전 콘텐츠 강화
고객요구 반영 라인업 선보여

  • 승인 2021-03-07 09:01
  • 수정 2021-05-06 17:0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11
<사진=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갤러리아타임월드는 '가전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이며 백화점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가전 전문관'은 CENTER 10층에 1601㎡(484.3평) 규모로 LG 프리미엄 메가샵과 삼성전자 프리미엄 메가샵, 건강 가전, 생활가전 등 20여 개의 국내외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1대 1 맞춤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222 copy

'LG 프리미엄 메갸샵'은 기존 매장보다 4배 늘어난 377㎡(114평) 규모로 시그니처 존, 홈 아틀리에 존, 홈가든 존, TV존, 냉장고 존, 워시타워 존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프리미엄 가전,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등 다양한 가전을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6일 오픈 예정인 '삼성 프리미엄 메가샵'은 476㎡(144평) 규모의 프리미엄 전용공간에 삼성전자의 대표 가전 '비스포크'를 비롯해 식기세척기, 인덕션, 큐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전 제품을 최대 8% 할인하며, 500·1000·1200만 원 이상 구매 시 20·30·40만 원 모바일 상품권 준다.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110만 원 모바일 상품권을, 오브제 컬렉션 신제품 출시 기념 동시 구매 시 최대 250만 원 모바일 상품권도 준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이번 MD 개편은 급변하는 리빙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 요구에 부응하고 백화점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긴 위한 포석으로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1979년 5월 30일 (주)국종산업사로 설립 이후 같은 해 9월 30일 '동양흥업(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0년 11월 27일 대전시 중구에 동양백화점(본점)을 개점했으며, 1986년 1월 22일 (주)동양백화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3년 10월 한화마트 9개점, 한화스토어 17개점, 용인시 신갈의 물류센터 등 총 26개점을 (주()롯데쇼핑에 매각했으며, 2007년 8월 24일 진주점을 개점했다. 2012년 10월 5일 갤러리아 명품관 '그로서란트'의 새로운 신개념 '고메이494'를 오픈했다. 지난해 3월에는 광교점을 오픈했으며, 지난달 한화솔루션과 합병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3.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
  3.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