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생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업은 지식재산권 출원이 가능한 모든 교과목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교과목 이수 결과를 지식재산권으로 출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식재산권 출원 140건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의지를 확보하였고, LINC+사업 수행성과 확산 및 컨설팅 교육을 통해 4차 산업계가 요구하는 지식과 역량 강화 및 창업생태계활성화를 위한 창업훈련 환경 조성 및 창업네트워크 구축했다.
학생들이 미래에 창업의 기틀을 마련해 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건국창업사관학교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중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글로벌 성공창업가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건국창업사관학교에 선발된 학생 창업기업은 창업 인프라(시제품 제작 장비 등), 코칭 및 교육(창업 및 사업화 진도 관리, 단계별 집중 교육 실시), 기술지원(시제품 제작), 판로개척(독립부스·통역비·운송비 등 국내·외 전시회 참가), 해외진출(글로벌 연수 및 멘토링, 해외 IR 및 펀딩) 등을 지원 하고 사업화 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본 프로그램이 종료 되더라도, LINC+ 사업단에서 운영되고 있는 특허출원 지원, 기업체 컨설팅 등 여러 후속 사업에 참여가 가능 하므로 1회성이 아니라 성공적인 창업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어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학생들의 창업 기틀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진로를 빨리 선택하여, 실패를 최대한 줄이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