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명소, 문화유적 등 SNS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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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명소, 문화유적 등 SNS에 뜬다!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개최

  • 승인 2021-04-28 12:29
  • 수정 2021-05-17 16:31
  • 신문게재 2021-04-29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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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ZOOM으로 개최된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사진



서산시는 지난 27일 '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25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으며, 앞으로 이들은 서산시의 명소 및 관광지, 문화유적 등이 시민 손으로 대중에게 소개된다.

이날 발대식은 전문강사가 ▲서포터즈 소개 및 활동 안내 ▲서산여행 SNS 채널 소개 ▲SNS 최신 트렌드 소개 ▲서포터즈 활동 팁 ▲질의 응답 등 강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번에 발대식을 갖은 온라인 서포터즈들의 임기는 12월까지며, 이들은 서산의 명소, 관광지, 문화유적, 축제 등을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에 홍보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일환 서산시 관광과장은 "서산여행 서포터즈는 서산을 직접 여행하고 느낀 점을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이라며 "매력 있는 서산의 모습을 적극 홍보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제2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들은 올해 비대면, 꽃놀이, 당일치기, 뚜벅이, 겨울명소 여행 등 월별 주제 콘텐츠에 맞춘 홍보물을 개인 SNS에 제작,게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산시는 최근 서산 테크노벨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석유화학 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서산 대산항 건설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임기내 시민의 서산 건설을 위해 3대(자치, 행정, 시장)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시는 올해 조례 등을 개정해 일괄 주민자치로 전환하는 '서산형 주민자치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산민항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켜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 민항 추가 조성도 요구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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