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9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안정적인 연애는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JOB,Life]

과도한 업무로 지치는 시기이다. 기존의 일을 마무리 짓는 마음으로 버텨야한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돈이 많으니 지출을 감당하기 버거워지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이 없는 사람은 관심 있는 상대와 머릿속으로만 연애를 하게 된다.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Life]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도 들어오는 돈의 상황을 확인하면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감정적 영향을 받게 되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Life]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 보다 친절하게 부드럽게 응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불안한 관계를 이어 온 커플은 서로 다른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솔로는 이 시기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JOB,Life]

중요한 서류나 일정은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큰돈에 신경 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가장 급한 것부터 처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실망스러웠던 감정도 다시 기쁨으로 돌아서게 될 것이다. 말 한마디라도 긍정적으로 건네 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된다.

[JOB,Life]

영업 분야의 경우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면 실적이 올라가게 될 수 있다.

[MONEY]

차용이나 대출은 이때를 지나서 시도하라.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고민한 연인 이었다면 이제야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무리하지 않고 기다려줌이 자신에게 이로운 것이다.

[JOB,Life]

하기 싫은 업무를 맡게 되거나 짜증이 나고 불편해 질 수 있으니 웃으면서 일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인맥이 많을수록 돈 쓸 일이 늘고 구체적인 계획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손실을 입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Life]

재검토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다. 기존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 상처 주는 말과 행동으로 갈등이 생기게 된다. 먼저 자신부터 무엇이 좋고 싫은지 분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Life]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둔다면 다음에 올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취업준비생은 급여가 작은 곳은 가능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어느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확신할 수 없으니 망설이게 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다.

[JOB,Life]

나중에 피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 흐르는 대로~~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

[MONEY]

통장의 잔고는 명확하게 재점검을 해두고 금전거래는 손익에 대한 여부를 자세하게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Life]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조급해질 수 있으나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되고 더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JOB,Life]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노력한 만큼 이익이 들어오게 되니 조금씩 금전 운이 좋아질 기회가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사랑한다면 먼저 이해해라.

[JOB,Life]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금전관리에 빈틈이 없더라도 이주에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건물서 추락 추정"
  2.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3. 세종 장기초 특별한 요가 행사… "더욱 가까워졌어요'
  4. 지거국 경쟁률·합격선 동반 상승…'빅3 선도대학' 충남대, 2027 대입 변수 되나
  5. 안면도부터 제천까지… 개청 전부터 대전중수청 ‘수사범위 딜레마’
  1. “대전 안전재난문자, ‘주의하세요’ 넘어 구체적 정보 담아야”
  2. [2026 기초기본캠페인] “읽는 힘이 학습의 출발”…대전교육청, 초등 문해력 지원 촘촘히
  3. 충남대, BK21 대학원혁신평가 최상위권…연차평가 상승세
  4. 목원대 이희학 총장 취임…‘72년 전통에 AI 더한’ 비전 2030 제시
  5.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한남대 ‘전통’ 넘어 첨단산업·글로벌 대학으로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