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들에게 전기장판과 전기 히터 후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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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들에게 전기장판과 전기 히터 후원하다

팩토리트레이드에서 대전시노인복지관에 전달

  • 승인 2021-11-10 00:0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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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과 전기히터를 후원한 기업이 있어 훈훈한 민심을 전해주고 있다.

팩토리트레이드(대표 양근호)는 9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전기장판 60매과 전기히터 30대를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옥)에 기탁했다.

양근호 팩토리트레이드 대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전기장판과 전기히터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오늘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 후원물품을 전달해드리니 저희 마음도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양 대표는 또 “앞으로도 많은 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며 “올 겨울도 우리 지역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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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인옥 관장은 "복지관에서는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를 통해 대전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작은 후원이라도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올 겨울 모든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관장은 특히 “전기장판과 전기히터를 후원해주신 양근호 팩토리트레이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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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호 팩토리트레이드 대표는 “저희 회사는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젊은 스타트업 중소기업으로 '대한민국 브랜드 선호도 1위', '소비자만족도 1위' 를 차지한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양 대표는 특히 “저희 회사는 조립식 창고 브랜드 '캐나다쉐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DIY 온실하우스 브랜드 '벤자민가든' 또한 성황리에 런칭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밝혔다.

김인옥 대전시노인복지관장은 “양근호 대표님은 지난 해 12월에도 대전시노인복지관에 전기장판과 전기히터를 후원해주셨고, 올해도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를 위해 전기장판과 전기히터를 후원해주시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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