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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김포시장이 최근 지역 청소년과 중국 산둥성 하택시 청소년과 함께 비대면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활용, 청소년국제교류 활동을 가졌다. 사진은 정 시장의 축하영상./제공=김포시 |
경기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관내 중.고등 청소년 20명 대상으로 '김포시·하택시 청소년국제교류' 활동을 세계 이슈인 '환경'을 공통 주제로 추진한다.
청소년국제교류에 앞서 양국 간 오리엔테이션은 사전 진행했으며 지난 6일 김포시장·하택시장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양국 간 청소년들의 친밀도, 흥미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의 공간 개더타운과 비대면 플랫폼(ZOOM, 미로, 패들렛 등)으로 진행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시와 하택시는 2006년 2월 15일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기업체 방문, 공무원 교환연수, 청소년국제교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며 "이번 교류가 코로나19 극복 및 양국 청소년들의 안목과 식견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으로는 ▲환경주제인 지구를 살리는 7가지 약속 ▲비대면 플랫폼(개더타운, ZOOM, 미로, 패들렛 등)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과 소통 ▲환경교육 및 토의활동(환경키트 제작) ▲환경사랑 V-log제작 ▲수료증 수여 및 활동 상영회 등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으로 청소년국제교류를 추진한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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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