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가 창간 70주년을 기념해 충청권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기획 좌담회를 마련했습니다. '충청의 꿈과 희망, 충청의 미래를 묻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좌담회는 12월 8일 오후 1시 충남도청이 소재한 내포신도시 내 충남도서관에서 중도일보를 비롯해 충청권 4개시·도 및 시·도연구원이 함께 공동으로 참여해 진행합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대주제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행정수도 완성과 균형발전 등 지역 최대 현안과 관련한 내용이 심도 있게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충청의 미래를 묻고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충청의 꿈과 희망, 충청의 미래를 묻다' 좌담회
▲주요내용 :
기조발언-충청권 메가시티
발제1-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방안
발제2-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발제3-행정수도 완성과 균형발전
▲일시 : 12월 8일(수) 오후 1시
▲장소 :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충남 내포신도시 내)
▲주최 : 중도일보, 충남연구원
▲주관 : 대전세종연구원, 충북연구원
▲후원 :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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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