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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학생들의 실험 모습 |
단국대 산학협력단이 '대학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자체 보유한 6대 미래유망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디스타랩(D★-Lab) 블로그'를 구축, 기업과 지자체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산학협력단은 2015년 이후 5G·SW·보안과 소재·부품, 의약·바이오, 치료·진단기기, 산업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취득한 920개의 최신 특허 기술을 공개키로 했다.
또 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기술이전 분야 및 절차와 엄선된 30명 연구자의 인터뷰, 수요기술 문의 코너 등을 탑재했다.
아울러 디스타랩은 18억원 상당의 수소 관련 핵심소재기술을 포함해 기술이전이 성사된 사례와 함께 기술이전 세부절차도 안내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엄선한 첨단기술과 관련 연구자의 생생한 인터뷰, 교수가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기업가적 혁신모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산학협력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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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