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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천군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을 포함해 1분기 동안 8개 기업과 총 87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질소산화물 촉매장치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유기화합물을 고농도로 농축하는 설비를 제작하고 있다.
2025년까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만7000㎡ 부지에 21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 친화적인 최고 품질의 촉매장치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번 투자는 서천군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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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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