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무농협은 5일부터 6일까지 연무지역 양파재배 농가인 으뜸양파작목반(8농가)과 연무양파작목반(7농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 종묘 충남지사 김상식 지사장을 강사로 초빙해 양파 수확기 이전 양파 재배지 현장 컨설팅을 통한 고품질 양파 수확을 위한 현장 진단을 했다.
이날 김상식 지사장은 “양파작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다소 생육상태가 부진한 이유는 겨울 가뭄과 3월 하순까지 지속된 낮은 야간기온으로 잎 면적 확보가 부족한 데다 노균병 발생이 진행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고, 4월은 양파 생육에 필요한 수분공급이 중요하고, 논 양파 특성상 우천시 배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해 호응을 얻었다.
또 연무농협은 8일에는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연무농협 하나로마트 2층 강당에서 친환경 및 삼광벼 계약 재배 농가(345개 농가)를 대상으로 ‘2022년 친환경 및 삼광벼 GAP’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