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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청 전경. |
청주시와 청주상공회의소는 4월 27일까지 '해외 온라인쇼핑몰 입점·판매 지원'을 희망하는 16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소비시장에 지역 유망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중국의 타오바오, 미국의 아마존, 일본의 큐텐 등의 온라인쇼핑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컨설팅, 물류비, 광고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을 통해 수출기업들이 새로운 수출판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해외 유명 온라인 쇼핑몰 유통경험을 습득하고 제품 인지도를 확보하는 등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해외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희망 업체는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http://cbgms.chungbuk.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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