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시상식 5관왕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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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시상식 5관왕 '기염'

  • 승인 2022-05-13 15:29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서부새마
박기석(왼쪽)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조남혁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서부새마을금고가 '2021년 공제연도대상시상식'에 5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13일 서부새마을금고에 따르면 5월 12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열린 '2021년 공제연도대상시상식'에서 금고 생명공제부문 1그룹 금상 1위, 손해공제부문 금상 1위를 수상했다. 이어 개인 부문에선 박공우 부장이 생명공제 2위(금상)를, 조남혁 전무가 4위(동상)를 수상했다. 또 박공우 부장은 손해공제 1위(금상)를 수상하면서 1위 자리에 올랐다.

박기석 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고, 열심히 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고마움을 느낀다"며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임원 및 회원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을 통한 회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 동행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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