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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준 6만6333개 기업체가 입주하여 이 중 중소기업 5만4147개사가 자리 잡았고,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에 일조하며 지역 경제에 버팀목이 되고 있다.
특히 성남 글로벌융합센터가 개소되어 창업과 성장공간을 지원하는 사무공간 센터 13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공간 약 213개를 운영하여 창업벤처 중소기업에 성장 발판과 혁신성장의 솔루션을 제공해 크고 작은 힘이 되어 왔다.
이외에도 2017년 기초자치단체 최초 '특허은행'을 설립해 성남 중소벤처기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열린 서비스를 제공했고, 2002년 발족한 '성남벤처펀드'는 현재 13호까지 운영되어 마중물이 되고 있다.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 류해필 원장은 "성남은 4차 산업의 산실이다.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잉태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아시아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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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