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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아이키움터는 유아의 정서적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자연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23일 안면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숲 밧줄 놀이 모습. |
태안군아이키움터(센터장 이혜경)는 유아의 정서적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자연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키움터는 23일 관내 만 3~5세 가족을 대상으로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4차 숲에서 놀Go! 뛰Go!'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줄넘기와 줄다리기 등 밧줄을 활용한 놀이와 엄마, 아빠가 밧줄과 나뭇가지로 만든 그네를 즐기는 활동으로 참여한 가족들은 숲이 주는 고마움을 알고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아이키움터 관계자는 “8월달에는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예술놀이(도레미놀이터), 체육놀이(상상놀이터), 오감탐색놀이(퐁당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며 “영유아와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태안군아이키움터 프로그램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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