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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패스아크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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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살림 후원 |
이날 흙살림(회장 이태근)도 같은 마음을 담아 후원금 1500만원과 함께 서적, 우리밀 종자 등을 기부했다.
괴산 청안면에 위치한 네패스아크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분야 선도기업으로 5G 시장, 스마트폰 고성능화, 자율주행차 시대 도래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고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괴산 불정면 소재 흙살림은 농업의 토대인 흙을 살려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로 흙과 농업, 환경을 살린다는 사명감으로 1991년에 설립된 이래 30년 동안 유기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도, 괴산군, 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IFOAM) 공동 주최로 9월 30일~10월 16일 17일간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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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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