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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숏폼 어워드는 공공기관, 지자체 및 공기업이 제작한 4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SNS 미디어 크리에이터 제작 'Alone In HANAM' 영상 작품성을 인정받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하남문화재단은 2018년부터 매년 SNS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하남만의 문화소통 생태계를 구축했다.
재단 관계자는 "온라인을 활용한 시민 소통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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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