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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벤처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이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에서 29일 개소식을 가졌다.사진제공은 대전시 |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창업활성화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 합쳐 35억원을 투입해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에 구축했다.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은 3개 층을 리모델링해 다양한 규모의 입주공간과 함께 화상회의실, 디지털 홍보관, 오픈라운지 등이 조성됐다.
이번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은 민간주도 인큐베이팅 시스템 도입을 통한 혁신 거점 공간 운영과 협력파트너기관을 유치해 소셜벤처 창업기업 대상으로 종합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구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지난해 소셜벤처 법적근거를 마련하였고 기술보증, 기금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설립 등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정비해왔다. 또한 지난 4년간(2018~2021) 창업지원, 성장지원,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벤처를 지원 해왔으며 임팩트, 투자 보증,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구축으로 대전소셜벤처캠퍼스(2019년) 대전창업 허브(2020년)와 연계함으로써 대전지역의 소셜벤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구축으로 대전지역 소셜벤처기업들의 창업성장까지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대전 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속가능한 사업모델과 혁신적인 기술로 사회적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기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그 생태계가 성장 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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