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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군은 2018년부터 5년 연속'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점검 및 준설, 노후 관로 개선율, 하수 찌꺼기 자원화율 등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하수처리장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방류수 수질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노후 시설물 개선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했다.
군은 유입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처리효율 향상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15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루 2만5000㎥을 처리하는 설비를 개량하는 것으로 현재 설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공공하수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주민서비스 개선을 통해 하수도 부문 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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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