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국 충주·음성·진천 주재(부국장) 성철규 命 의원면직
(이상 12월 31일 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25 76주년] 참전유공자 ‘마지막 예우’ 지역별 제각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5d/20260623000201773801.jpeg)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그에 상응한 특별한 보상과 마땅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국민주권정부의 확고한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서다. 이 대통령은 "정규군은 물론 학생들은 펜 대신 총을 든 학도병이 됐고 총 한 번 쏴본 적 없는 평범한 이들도 나라와 내 가족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마음으로 빗발치는 총탄 속으로 뛰어들었다"며 "지금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조국의 명운이 백척간두에 섰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가며..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디지털 축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하 MSI 2026)'이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28일 개막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게임 이벤트를 넘어, 대전이 세계적인 e스포츠 허브로 공고히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첫발을 뗀 MSI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에서 하반기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 함께 양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대회다. 2026년 LoL 이스포츠..
실시간 뉴스
3분전
충주소방서, 7~8월 물놀이 안전관리 시민수상구조대 운영4분전
세종시 하반기 '예산 1000억 원' 부족… 심각도 상상 이상37분전
"9년째 이어진 감사의 한 끼" 서산시 지곡면, 6·25 참전유공자 초청 보훈행사 훈훈42분전
대전사랑의열매,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참여기관 협약 체결45분전
[세상읽기]K-문화의 힘,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희생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