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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동구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에 대한 공사비용의 절반 내에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 건축경관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대전시 건축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한다. 보조금은 공사 완료 후 지급한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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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건축자산 등록 건출물과 이사동 한옥 공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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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7일 "앞에선 찬성 뒤로는 반대, 충청홀대 중단하라"며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기초의원들과 당원들은 이날 대전시청 북문 국기게양대 앞에서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단식농성은 내달 4일까지 6일간 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우리 청년들의 미래와 지역의 명운이 걸린 '통합의 길'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지역의 미래와 20조를 걷어찬 무책임한 정치를 규탄하고, 통합의 불씨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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