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청 전경. |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동구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에 대한 공사비용의 절반 내에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 건축경관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대전시 건축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한다. 보조금은 공사 완료 후 지급한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수건축자산 등록 건출물과 이사동 한옥 공사지원
![]() |
| 대전시청 전경.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39분전
“문학, 사람과 사람을 잇다”… 제5회 논산문학제 및 시상식 성료52분전
서산 청소년들, 춤으로 끼와 열정 발산, '스트릿 유스 파이터' 성황리에 개최53분전
"한 번만 더~"가 사고 부른다…해루질 안전수칙, 생명과 직결54분전
쥐똥·구더기 들끓던 ‘쓰레기 더미 집’… 민·관이 만든 ‘마법의 엄마 손’54분전
서산 해미읍성의 가을, 전국 가수들의 열창으로 물들였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