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청 전경. |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동구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에 대한 공사비용의 절반 내에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 건축경관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대전시 건축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한다. 보조금은 공사 완료 후 지급한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수건축자산 등록 건출물과 이사동 한옥 공사지원
![]() |
| 대전시청 전경.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2시간전
노승화 개인전 《기억의 바다》, 공주 대통길미술관에서 개최2시간전
태안여중, 미래울림교육 한마당서 학생 주도형 체험부스 운영2시간전
태안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정서관리·소진예방 연수 운영2시간전
태안군, 남부권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검진 마무리2시간전
태안군, 산불 대응인력 실전 훈련으로 현장 대응력 높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