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청 전경. |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동구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에 대한 공사비용의 절반 내에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 건축경관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한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대전시 건축위원회가 심의해 결정한다. 보조금은 공사 완료 후 지급한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수건축자산 등록 건출물과 이사동 한옥 공사지원
![]() |
| 대전시청 전경.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2분전
예산군, 2026 병오년 새해의 문 힘차게 열다!29분전
충남도, 지속가능한 20년 미래 청사진 확정29분전
충남교육청, 2026 충남 온돌봄 운영 길라잡이 발간29분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월 28일까지 입장권 신년 특별할인43분전
합덕마을관리협동조합, 2025 송년의 밤 행사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