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은 10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은 3고 복합위기 등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시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기술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스마트엔지니어링, 복합소재, 융합바이오,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친환경 분야 외에 반도체 분야를 신설하여 6개 분야 소재·부품·장비 창업기업을 선정해 최대 2억원의 사업화자금, 융자·보증·수출 마케팅 지원 우대 및 투자유치, 회계 및 지식재산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한다.
배창우 청장은 "주요 핵심원자재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환경에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자립은 매우 중요하다"며 "첨단 부품·소재 글로벌 시장 확보를 목표로 소재·부품·장비 창업기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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