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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융합수업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목적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확보,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체제 구축,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수업 적용 사례 발굴, 공주 지역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주말학교 운영 협력한다.
특히 15일 개강을 앞둔 '흥미진진 인공지능 주말학교'는 공주교육대학교 산하 창의인공지능교육연구소와 연계 운영되며, 공동 자료 개발과 우수 강사진 구성으로 흥미진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류동훈 교육장은 "Chat GPT를 시작으로 거대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인공지능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맞는 역량을 키우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교육의 과제가 되었다"며 "오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공주 지역의 모든 학생에게 특별한 미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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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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