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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
2023년 청년창업과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코로나19 영향 및 급변한 경제 상황으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된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6월 16일까지 모집하며 사업 대상은 만 19~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 관외 거주 청년도 선정 후 30일 이내 전입 조건으로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별도 심사를 거쳐 선정될 경우 사업화 자금 1인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하며 사업 대상은 만 19~39세 이하 청년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취업을 목적으로 응시한 면접 1회당 5만 원, 연 최대 3회 15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한다.
신청접수는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사업 관련 사항은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4월 6일 개소한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금왕읍 무극로 237 4층(JS빌딩)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221㎡(전용면적 172㎡)에 청년들을 위한 공용 사무공간과 라운지, 세미나실 2곳과 심리지원을 위한 상담실로 구성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에서는 앞으로 청년 취업교육, 마음건강지원사업,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사회에 정착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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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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