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석대 창업보육센터는 보육센터를 졸업하고 나간 졸업기업과 한창 창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입주기업 간의 만남으로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단합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감용 센터장은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은 초기 창업기업은 작은 동기부여만으로도 자극을 받아 창업 의지를 북돋울 수 있어 오늘 자리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의 의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3d/2026062201010010908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