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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보급은 대전 가스보일러를 사용 중인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2020년을 시작으로 대전 전 지역에 일산화탄소(CO) 경보기 무상 설치 사업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일반적으로 일산화탄소 배기가스(CO)는 보일러의 불완전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정상적인 경우 배기통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지만 배기통의 설치가 불량하거나 연결부가 이탈되면 내부로 일산화탄소가 유입될 수 있어 질식 위험이 크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CNCITY에너지 관계자는 "대전의 도시가스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안정적인 가스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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