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포시 마산도서관,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년 연속 사업 선정 |
'길 위에서 만나는 나, 마산길 인문학'은 마산도서관에서 우리나라와 세계의 길로 떠나는 여행 인문학 강의로써 길을 걷는 행위가 주는 정신적, 육체적 선물에 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1~6회 차에서 강연으로, 우리나라와 세계의 유수한 길에 담긴 문화와 역사, 인문학적 소양을 배우고 7회 차의 후속 모임을 통해 걷기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뒤 8회 차에 김포 평화 누리길 1코스로 걷기 여행을 떠난다. 또한, 9~10회 차의 후속 모임을 통해 건강한 걷기 여행 스트레칭, 걷기 예찬 강의로 나만의 걷기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부분)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모집 대상은 김포시민 40명이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