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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공단에 따르면 3기를 맞이한 이번 대학생 SNS 서포터즈는 대학생 8명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 동안 공단의 사업장을 취재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는 팀별 활동을 통해 재활용과 자원순환, 시민 안전 의식 개선 등 다양한 주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서포터즈들이 관리자가 아닌 이용객의 시각에서 공단을 취재하고 홍보해 시민들이 공단시설을 이용하는데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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