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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진행한 세미나는 세종지역 농식품 기업들이 국제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그에 따른 과제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국제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 농식품 기업의 진출 전략도 살폈다.
따라서 세미나에서는 국내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에 깊이 있게 다가가고자 방앗간 코리아㈜와 세종 청년 마을 농땡이 월드 대표가 국내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 노력과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일본의 야마카타야 쇼우텐(山形屋商店)이 외국의 관점에서 한국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세미나 자리에 함께한 이시노마키 센슈대학의 이동훈 교수는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외식산업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했다.
이준배 원장은 "농식품 산업은 농업·제조업·서비스업이 융복합하는 핵심산업이며, 그 가치의 향상이 전략적인 마케팅을 필요로 한다"며 "세종시 농식품 기업의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위해 세종시와 해외 기업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세종시 청년 농부대표들은 행사 이후 방앗간 코리아㈜ 공장을 찾아 세미나와 연계한 현장학습의 시간을 보냈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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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규 기자![[사진] 해외진출세미나](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3y/09m/22d/2023092201001797300071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