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 'AI 활용 사례' 소개

  • 전국
  • 수도권

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 'AI 활용 사례' 소개

29일부터 참가자 100명 선착순 모집
중소기업인·창업기업인·예비창업인·경제인 등 참가

  • 승인 2024-07-29 17:44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 ‘AI 활용 사례’
'2024 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 홍보 포스터.
수원시가 29일 새빛비즈니스 마당에서 'AII(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수출 노하우 등을 소개하는 '2024 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을 개최한다.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새빛비즈니스마당은 기업가들이 최신 AI 기술 동향과 실무에 활용한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다.

홍보용 LED 제조기업 ㈜다인시스 안효복 대표, 전기분해 정수기를 제조하는 ㈜라이프코어 임동원 대표, 3D 의료사진 판독기를 제조하는 레벨소프트 박종현 대표, 방사능물질 측정기 제조기업 ㈜베터라이프 이재성 대표, 인공패치 피부 제조기업 ㈜미메틱스 박형기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새빛비즈니스 마당에서는 ▲세계 50대 수출교역국 언어로 외국어 명함 구현 ▲50개국 언어로 제품 카탈로그·회사 소개 구현 ▲외국어로 무역서신 작성, 요약본 제공 ▲외국어로 무역 오퍼시트 제공, 통번역 ▲외국어로 수출계약 체결 지원, 계약서 요약본 제공 ▲외국어로 가상 바이어와 기본 무역상담 트레이닝 기능 제공 ▲주요 교역국 수출개척 성공 사례 등을 설명한다.

29일부터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소기업인, 창업기업인, 예비 창업인, 경제인 등이 참가할 수 있다. 홍보물 하단 큐알(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전자우편을 보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AI에 관심 있는 기업인,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라며 "같은 분야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네트워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 수원시 새빛비즈니스 마당 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기업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2.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3.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4.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5. 화려한 불꽃 내려놓고 생태 지켰다…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성료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5.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헤드라인 뉴스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초안은 나왔다.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12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청권을 '특별한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이전 지역과 대상, 이전 시기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지역 균형 배치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균등과 균형이라는 게..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