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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중앙조리시설은 약 850억 원을 투자해 3만5844㎡ 대지에 건축 연면적 2만355㎡ 규모이며 김밥, 샌드위치, 샐러드 등 테이크아웃 제품과 양념육, 장조림 등 간편조리식품을 생산해 위탁급식 사업장에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아산에 새로이 둥지를 튼 만큼 기업이 어려움 없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뒷받침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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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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