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5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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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5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2월17일까지 의정활동 돌입-202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실시

  • 승인 2024-11-26 08:45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사진1) 제25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장면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25일 제25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사진은 본회의 장면)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해,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와 2025년도 업무계획 청취, 2025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회기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아산시 건축 및 기타 건설사업 감리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제도 도입 촉구 결의안 등을 처리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제도 도입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전한 의료생태계 질서 확립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사경 제도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전남수 의원은 '기피·격무부서 운영 및 근무성적평정 개인정보 보호법' 관련한 긴급 현안 질문을 통해 아산시 인사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기를 당부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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