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지역 주민들과 기업체들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 가져
정인승,차은환,가재호,김종서,박형호,김정빈씨 표창 받아

  • 승인 2024-12-18 08:4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FB_IMG_1734474259982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27845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36749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40351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43238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47566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56401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33167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FB_IMG_1734474263151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모습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지역 주민들과 기업체들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 가져



제2회 서산시 성연면 화합의 날 행사가 17일 오후 5시부터 서산시 성연면 오사리 소재 다울관광농원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용국 충남도의원, 강문수 서산시의원, 김선호 서산시성연면주민자치회장, 이영선 성연면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기업체 대표 및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서산시 성연면 주민자치색소폰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 및 국민의례, 안민수 성연면장의 내빈 소개, 성연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표창식에서는 다올관광농원 정인승 대표,(주)가나스틸 차은환 공장장이 서산시장 표창, 가재호 노인회장과 김종서 농업경영인회장이 서산시의회 의장 표창, 박형호 왕정4리 이장과 김정빈 일람8리 이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유광준 성연면기업인협의회장, 이영선 이장단협의회장의 인사말,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의 축사, 성일종 국회의원의 축전 낭독, 단체 기념 촬영, 기업인협의회 활동 및 회원사 소개에 이어 성연면 사회단체 주요 활동과 이장단협의회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산시 성연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유광준)와 성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민수)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한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노래자랑 화합행사를 실시하면서, 기관·사회단체와 기업에서 제공한 푸짐한 경품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광준 성연면 기업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관단체장님들과 주민 및 기업체와 상호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성연면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화합 행사를 통해서 성연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과 면민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모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 발전과 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성연면 기업인협의회는 성연면에 기업활동을 하는 30개 기업체가 모여서 만든 협의체로 '화합, 상생,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4. 아산시, '아산페이' 행정, 사용자 편의 대폭 강화
  5.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1.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2.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3. [대전노인신문] 나의 건강은 내가 돌봐야 한다
  4. [대전노인신문] 92세 청년 안상석 옹
  5. 한국연구재단, 소통과 신뢰 바탕으로 청렴문화 쌓기 착수

헤드라인 뉴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모아 만든 '대전 을유해방기념비'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 대전시는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보문산에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당시 대전부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해방 기념비다. 해태석상 한 쌍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었고 1960년 대..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