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라과디아 임시 거주자 우선 주차장 폐쇄

  • 전국
  • 수도권

캠프라과디아 임시 거주자 우선 주차장 폐쇄

의정부2동 333 일대

  • 승인 2025-08-05 10:35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사진) 의정부도시공사 전경사진 (1)
의정부도시공사 전경사진 (출처=의정부시청)
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는 캠프 라과디아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의정부2동 333)을 2025년 8월 1일 자로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다.

캠프 라과디아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구간제로 총 140면이 운영되었다. 특히, 유휴면 감소를 위해 총 면수의 20% 이내 한하여 추가 접수하여 주변 거주자 및 상근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으로 기여해왔다.

2025년 8월 1일(금)부터 공공청사 신축 공사 예정으로 차량 손괴 및 피해가 발생하거나 입출차 통제가 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 사용자들의 빠른 차량 이동 조치가 필요하다.

김용석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그동안 캠프 라과디아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사용해 주신 많은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부도시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4.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5. 충남대병원 윤정아 교수, 2026 정기 학술대회 우수초록상 수상
  1. 충남대병원 제25대 원장 복수경 교수 임명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화재… 수습 국면 돌입
  3.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4.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5. 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