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파크협, 2025 농심천심,추수감사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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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파크협, 2025 농심천심,추수감사제 성료

오노균 협회장, 제2구장 신설에도 총력 다해 내년 봄 첫 삽 뜨고 '중구파크골프 축제한마당' 개최 계획 밝혀

  • 승인 2025-11-24 16:08
  • 수정 2025-11-24 16:1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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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 대전시 5개 구 파크골프협의회장)는 24일 오전 11시 중구 버드내 태평구장에서 2025 농심천심,추수감사제를 봉행했다.

이날 추수감사제는 정정순 총무이사의 사회로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구의회의장, 박용갑 국회의원 이상인 보좌관, 심정수 금산군의회 운영위원장, 전연석 금산대전행정구역변경 총괄국장, 이윤용 대전대 파크골프학과 교수, 김상균 태평2동장, 고대흥 대전시파크골프협회 부회장, 김호근 중구장애인체육회부회장, 김중일 클럽협의회의장 등 내빈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남천예술단의 길놀이 행사, 정덕근 무궁화클럽장의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의 축문 낭독, 김제선 중구청장 과 오은규 구의회 의장 명예클럽장 표장 수여와 모범 클럽장 메달 수여, 헌관 헌작, 대회사, 축사에 이어 이복훈 자문위원장의 추진실적 보고와 함께 햅쌀 100포대를 행운권 추첨을 통해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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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협회장은 환영사에서 "을사년 한해 동안 대과 없이 협회를 운영한 것은 1000여 회원님들의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 단결해 전국 최고의 협회를 만들고, 나아가 제2구장 신설에도 총력을 다해 내년 봄 첫 삽을 뜨고 '중구파크골프 축제한마당'을 개최하자"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요즈음 대세가 파크골프운동으로, 주민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며 "박용갑 국회의원의 선도적 파크골프 사랑으로 제2구장 조성에 따른 설계비를 금년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오은규 중구의회의장은 "구의회에서도 주민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조성에 구청장님과 함께 꼭 성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상인 보좌관은 "현재 버드내 구장이 협소한 관계로 중촌동 제2구장을 신설하는데 유관기관과 협의를 끝냈다"며 "앞으로 중구청에서 주민을 위한 파크골프장 건설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오노균 협회장은 “농심천심운동으로 행사 경품을 협찬해주신 대전농협본부,대전시파크골프협회,서대전 농협,대사신협,아화파크골프,변동재개발조합, 선장무예계승회,프리미엄 K-소주 대전부르스,새우리김치,자연산횟집, 동구새마을금고 등 후원기관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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