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억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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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억 원 기탁

이승찬 회장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 지속"

  • 승인 2026-01-12 16:51
  • 신문게재 2026-01-13 7면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계룡건설 충남도 기금
계룡건설은 12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은 12일 충남도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세종·충남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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