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 부여 지역단체·마을 잇단 감사패… 의정활동 공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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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 부여 지역단체·마을 잇단 감사패… 의정활동 공로 재조명

동남5리 주민들 먼저 감사패 전달…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 평가
부여 옛소리연구회도 감사 뜻 이어가… 문화·복지 기여 공로 인정

  • 승인 2026-01-17 17:43
  •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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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5리 주민들이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에게 주민 복지와 마을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공로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여군에서 주민과 지역단체가 잇따라 감사패를 전달하며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의 주민 중심 의정활동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부여군 동남5리 주민들과 부여 옛소리연구회는 1월 16일 잇따라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주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먼저 동남5리 주민들은 박순화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평소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생활 현장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민들은 마을 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과정에서 보여준 박 부의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부여 옛소리연구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역 문화 보존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박 부의장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연구회는 감사패를 통해 박 부의장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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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옛소리연구회가 박순화 부의장에게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부여 옛소리연구회가 전달한 감사패에는 이번 감사패 전달은 특정 단체에 국한되지 않고, 마을 주민과 지역 문화단체가 연이어 감사의 뜻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박 부의장의 의정활동이 제도적 역할을 넘어 주민의 일상과 지역 공동체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순화 부의장은 "주민과 지역단체의 감사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남5리 주민과 부여 옛소리연구회의 연이은 감사패 전달은 지방의회 의정활동이 주민 삶의 현장에서 평가받을 때 신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주민과 지역단체의 자발적인 평가는 참여형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로 해석된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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